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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동현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 런]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금동현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4일 “최근 금동현이 중국 최대 마케팅 그룹 CUE(씨유이)와 현지 매니지먼트 종합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CUE는 금동현의 중화권 매니지먼트는 물론 광고, 콘텐츠, 브랜드 협업, 공연 등 다양한 현지 사업을 아우르며 전방위적인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뒤에도 꾸준히 국내외 팬들과 소통해온 금동현은 최근 중국 주요 4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탄탄한 현지 팬덤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고, 이 같은 관심이 CUE와의 계약으로 이어졌다.
변함없는 팬 사랑으로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는 금동현은 중화권 팬들은 물론 글로벌 배우로서도 그 존재감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금동현은 국내외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중국 시장에서도 자신만의 경쟁력을 구축하며 글로벌 배우로 도약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매니지먼트 런은 “CUE의 현지 네트워크와 전문적인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금동현이 중국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업을 이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동현은 차기작 검토와 동시에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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