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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카드 NH pay 선수단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이민경)는 2025-2026시즌 팀리그 시작을 앞두고 NHpay로 팀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고 21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2020년 프로당구단 창단 이래 조재호·김민아 선수가 개인리그 통산 8회 우승하고, PBA 팀리그 2023-24시즌 최다 14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2024-25시즌 3라운드 우승 및 포스트시즌 진출로 최강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시즌을 앞두고 기존 조재호·김민아·마민껌·김현우·안토니오 몬테스·김보미·정수빈 선수에, 기대주 이반 마요르·황민지 선수 2명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또한 100여명으로 구성된‘NH pay’의 공식 서포터즈 ‘NH pay 하이런’을 새롭게 출범시키고 농협은행의 대학생 봉사단 N돌핀은 명예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이민경 사장은 “이번 시즌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의 우승을 향한 각오와 팀워크가 그 어느때 보다 좋다”며, “NH pay팀이 최고의 팀으로 거듭난만큼 서포터즈 NH pay 하이런과 열정적 응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8월 초 프로당구 2025-26시즌 세 번째 투어인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번에 농협카드가 새롭게 시도한 채리티 챔피언쉽은 자선단체 후원 등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대회로 PBA-LPBA 우승자 명의로 소외계층에 각각 일천만원 상당의 쌀을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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