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FIVB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제배구연맹(FIVB) 2024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30연패를 끊은 한국 여자배구가 다시 4연패를 당했다.
푸에르토리코 출신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칼리지파크센터에서 끝난 VNL 2주 차 4차전에서 캐나다에 세트 스코어 0-3(15-25 12-25 18-25)으로 졌다.
앞서 1주 차 마지막 상대인 태국을 3-1로 제쳐 VNL 30연패에서 탈출, 승점 3을 수확했던 한국은 2주 차 4경기에서 모두 패하고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상위 랭킹팀 태국을 꺾어 40위에서 37위로 올랐던 한국의 FIVB 세계랭킹도 39위로 다시 내려 앉았다.
한국은 이날 공격 득점에서 캐나다(44점)의 절반에도 못 미친 21점에 머물렀다. 나란히 6점씩 올린 정지윤(현대건설)과 이주아(IBK기업은행)가 팀내 최고 득점자일 정도로 빈공에 시달렸다. 한국인 이날 블로킹(5-8), 서브 득점(4-9)에서도 모두 열세였다.
브라질, 미국 원정을 마친 우리나라는 일본 후쿠오카현으로 이동해 12일부터 닷새간 3주 차 경기를 치른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