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성경 [사진 제공 = 판타지오]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이성경이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이성경은 지난 9일 일본 도쿄 도요스 핏(Toyosu PIT)에서 ‘2026 이성경 팬미팅 인 도쿄 [콩콩★반짝이들](2026 LEE SUNG KYOUNG FANMEETING IN TOKYO [コンコン★キラキラ])’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남다른 ‘반짝이(팬 애칭)’ 사랑을 보여온 이성경은 이번 팬미팅에서도 토크, 노래, 댄스 퍼포먼스, 게임 등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오프닝 무대로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을 부르며 등장한 이성경은 감미롭고 로맨틱한 분위기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진 토크 코너에서는 이성경의 근황은 물론, 최근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스틸컷을 함께 보며 촬영 비하인드와 에피소드를 전했다. 특히 드라마의 여운이 남아있을 팬들을 위해 OST인 선우정아의 ‘숲’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직접 작업한 브이로그를 VCR로 공개한 이성경은 “팬분들께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찐‘ 일상 브이로그다. 꾸밈없는 제 일상도 함께 나누고 싶어 직접 준비했다”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
또한 이성경은 키키의 ‘404(New Era)’와 있지의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를 커버한 스페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무대를 뜨겁게 달궜고, ‘OX 퀴즈’, ‘드레스 코드 미션 : 오늘의 반짝이 찾기’, ‘팬들이 보고 싶은 챌린지 베스트 5’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 말미에는 팬들이 “찬란히 반짝이는 이 순간, 우리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자”라는 문구가 담긴 슬로건 이벤트를 준비해 이성경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팬미팅 종료 후에도 이성경은 하이바이 및 하이터치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 한 명 한 명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는 등 끝까지 따뜻한 팬 서비스를 이어갔다.
이성경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오랜만에 일본에서 팬분들을 만나 많은 힘을 얻은 것 같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오늘 함께한 소중한 시간과 설렘, 따뜻한 마음들을 오래 간직하겠다”라며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성경은 데뷔 이후 첫 중국 단독 팬미팅 투어를 앞두고 있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두 팬미팅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