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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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사진=아디다스) |
아디다스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고 분산시키며, 오픈 셀 구조의 오솔라이트 인솔이 내부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특히 그룹 롱샷(LNGSHOT)과 함께 잘파세대의 다층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화보 속 멤버들은 카세트 플레이어, 비디오테이프(VHS), 빈티지 유선 전화기 등 아날로그 아이템과 이클립테인을 매치해 90년대의 거친 에너지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한편 아디다스 이클립테인은 전국 ABC마트 매장 및 ABC마트 아트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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