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모두투어는 우수 BP(베스트파트너) 대리점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전국 우수 BP대리점 초청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P대리점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고객 중심의 연결 전략을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별 2025년 재무 성과와 서비스 품질, 정책 이행도 등 다중 지표를 기준으로 우수 BP대리점을 선정해 지역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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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투어의 ‘전국 우수 BP대리점 초청 감사 행사’. [사진=모두투어] |
지난해 12월26일 서울 강남지역을 시작으로 서울 18곳, 수도권 17곳, 충청권 17곳, 호남권 7곳, 부산권 13곳, 경북권 7곳, 경남권 10곳 등 총 90여개 BP대리점 관계자가 참석했고, 지난 27일 호남지역 행사를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재광 모두투어 영업본부장과 염경수 영남사업본부장이 직접 우수 BP대리점에 감사패를 전달했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협업 확대 방안과 판매 채널 고도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BP대리점과 함께 고객 가치를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연결 전략을 더욱 고도화해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고,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9년 국내 최초의 홀세일 여행기업으로 출범한 모두투어는 현재 6000여개의 일반 대리점과 500여개의 BP대리점을 운영하고 있고, 내년까지 BP대리점을 55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동 마케팅 및 판촉 지원, 전용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한 신상품·프로모션 정보 공유, 우수 BP대리점 대상 스터디투어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사의 판매 효율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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