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이키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Meet & Greet’ 세션에서 체이스 테일러(Chase Taylor) 신임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첫 인사를 전하고 있다.(사진: 나이키코리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나이키코리아가 디지털 커머스와 글로벌 브랜드 전략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체이스 테일러(Chase Taylor)를 신임 대표(General Manager)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체이스 테일러 대표는 나이키에서 디지털 마케팅과 비즈니스 개발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이래 약 15년간 디지털 커머스, 마케팅, 전략, 마켓 플레이스 개발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리더로, 최근까지 나이키 남아프리카공화국 총괄(GM)로 재직하며, 브랜드 차별성을 강화하고 소비자 및 파트너와 견고한 관계를 구축하며 시장 성장을 견인했다.
그 이전에는 나이키 북미 마켓 플레이스의 선임 이사로서 나이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주요 채널 전반에서 브랜드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그는 나이키코리아의 신임 대표로서 한국 시장에서 나이키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이 나이키와의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도록 집중하며,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테일러 대표는 부임 첫 일정으로 진행된 ‘Meet & Greet’ 세션에서 임직원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하며,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백설기를 광주리에 담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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