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ENA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참가자 16인의 모습을 첫 공개했다.
오는 5월 8일 베일을 벗는 이 프로그램은 아직 충분히 빛을 보지 못한 재능을 찾아내 새로운 기회를 제시하는 성장형 포맷으로, 단순한 순위 경쟁이 아닌 변화와 도약의 과정을 중심에 둔다. 이승철을 비롯해 김재중, 웬디, DAY6 영케이, 추성훈이 마스터로 나서며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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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스카웃'의 뮤즈들. [사진=ENA] |
공개된 16인의 ‘뮤즈’는 다양한 경력과 이력을 지닌 인물들로 채워졌다. 이미 가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참가자부터 무대 경험을 쌓아온 뮤지컬 배우,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보컬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이 눈길을 끈다.
ATBO 메인보컬 출신 김연규와 TRCNG 출신 양태선은 다시 한 번 도전에 나서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더 아이돌 밴드’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조윤찬도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온 최하람 역시 합류했다. 배우와 피아니스트로 활동해온 만큼, 음악 프로젝트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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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스카웃'의 뮤즈들. [사진=ENA] |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한데 모인 만큼, 이들이 만들어낼 무대 역시 기존 오디션과는 다른 결을 보여줄 전망이다.
제작진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참가자들이 마스터들과 만나 성장해 가는 과정이 핵심 관전 포인트”라며 “이들이 어떤 아티스트로 변화해 나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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