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이 센스 있는 플러팅으로 예측단의 마음을 뒤흔들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이들의 관계 변화를 지켜보며 예리한 추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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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5' 방송장면. [사진=채널A] |
이날 예측단은 입주자들이 전날 보낸 호감 메시지를 다시 분석한다. 이 가운데 두 표를 받은 박우열에 대해 김이나는 “상대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표현하는 스타일”이라며 “이번 시즌 판도를 흔들 인물일 수도 있다”고 평가한다. 반면 첫 회에서 추리에 실패했던 로이킴은 “그 여파가 커서 계속 생각난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혀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진 둘째 날 아침, 박우열과 정규리는 함께 출근길에 오른다. 차 안에서 박우열은 자연스럽게 휴대전화를 건네 목적지 입력을 부탁하고, “가능하다면 끝까지 데려다주고 싶다”고 말해 설렘을 더한다. 또한 “가보고 싶은 곳이 있으면 이야기해 달라. 같이 가자”며 드라이브를 제안하고, 정규리는 “좋다, 바다 보러 가자”고 답하며 화답한다.
이후에도 박우열은 거리낌 없는 표현과 여유 있는 태도로 분위기를 이끌며 예측단의 감탄을 자아낸다. 로이킴은 “정말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드러내고, 김이나 역시 “입주 초반인데도 전개가 빠르다”고 반응한다.
박우열이 ‘폭스’라는 별칭을 얻게 된 순간과 입주자들의 나이·직업 공개 장면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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