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KOVO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선두 흥국생명이 정관장에 풀세트 역전승을 거두고 올 시즌 전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하며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흥국생명은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원정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 스코어 3-2(23-25 25-17 21-25 25-19 15-9)로 역전승을 거뒀다.
앞선 1라운드에서 유일한 패배를 안겼던 정관장을 상대로 설욕전에 성공한 흥국생명은 올 시즌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하며 최근 6연승을 질주, 승점 25(9승 1패)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2위 GS칼텍스(6승 3패 승점 17)와 격차는 승점 8로 벌렸다.
반면, 정관장은 4연패 늪에 빠졌다.
흥국생명은 쌍포 김연경과 옐레나 므라제노비치(등록명 옐레나·이상 27점)가 54점을 합작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흥국생명 미들 블로커 이주아도 블로킹 득점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정관장은 지오바나 밀라나(등록명 지아),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이상 19점), 정호영(14점), 이소영(12점), 박은진(11점) 등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지만 염혜선을 비롯한 세터진의 불안정한 플레이가 승부처에서 번번이 팀의 플레이 흐름을 끊어놓으며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면서 연패를 끊는 데 실패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