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일릿(ILLIT)의 노래 ‘Tick-Tack’이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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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일릿(ILLIT)의 노래 ‘Tick-Tack’이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사진=빌리프랩) |
28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 미니 2집 ‘I’LL LIKE YOU’의 수록곡 ‘Tick-Tack’이 지난 26일 기준 누적 2억 23만 727회 재생됐다. 그룹 통산 세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다.
‘Tick-Tack’은 시시각각 변하는 시끄러운 속마음을 담은 팝(Pop) 장르의 곡이다. 마치 시계 시침소리(Tick-Tack) 같은 후렴구 스캣(Scat) 사운드가 특징적이며, 손가락으로 사진을 찍는 듯한 포인트 안무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인기를 얻었다.
아일릿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28억 회가 넘는다. ‘Magnetic’은 K-팝 그룹 데뷔곡 중 최단기간인 약 2년 1개월에 8억 회 이상 재생됐고, ‘NOT CUTE ANYMORE’와 ‘Tick-Tack’이 2억 회 이상, ‘Lucky Girl Syndrome’, ‘Cherish (My Love)’,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jellyous’가 나란히 1억 회 이상 스트리밍 됐다.
한편 아일릿이 지난 26일 발표한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I Got Your Back’은 공개와 동시에 AWA 뮤직 실시간 급상승 차트 정상을 찍었다. 이들은 오늘(28일) 오후 NHK 음악 방송 ‘우타콘’에서 신곡 무대를 꾸미고, 내일(29일)은 이로하가 7월 한 달간 생방송 MC(먼슬리 프레젠터)로 활약하고 있는 후지 TV 대표 아침 프로그램 ‘메자마시 TV’에 멤버들이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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