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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민선 아나운서(사진: 스타잇엔터테인먼트)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피파(FIFA) 여신'으로 e스포츠 팬들과 축구 팬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곽민선 아나운서가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방송인 곽민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2016년 MTN 머니투데이방송 최연소 앵커로 데뷔한 곽민선은 당시 주식을 함께 배운다는 콘셉트의 주식 프로그램 ‘수익만세’ 진행으로 동 시간대 경제 채널 중 가장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해 주목받았으며 2019년 SPOTV GAMES 소속 아나운서 재직 당시에도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남다른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후 본격적인 e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곽민선은 게임 리그 진행 중 한 해외 축구 구단의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 축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며 ‘축구 여신’으로 등극했고, 이를 계기로 게임뿐만 아니라 축구 콘텐츠, 지상파 방송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더불어 곽민선 개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역시 17만 구독자를 돌파, 업로드되는 콘텐츠마다 e스포츠, 축구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인기 순항 중이다. 이처럼 현재 e스포츠, 축구계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곽민선은 앞으로 소속사의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아래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김다령 대표는 “화제성과 스타성을 두루 겸비하고 있는 곽민선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자사의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곽민선이 최상의 환경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할 것”이라고 전했다.
곽민선은 "e스포츠와 스포츠 아나운서로 게임, 축구 팬 분들에게 넘치는 사랑을 받아왔던 것 같다.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팬 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라며 팬들에 대한 감사함과 활동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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