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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테미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
[SWTV 유병철 기자]아르테미스(ARTMS)의 푸른 감각이 찾아왔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5일 “오늘 0시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앨범 'Hyper-Ego'의 수록곡 'Blue Blood'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티저 영상에는 푸른 눈을 가진 아르테미스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몰아치는 듯한 'Blue Blood'의 강렬한 음악에 맞춰 멤버들이 점멸하듯 나타났다 사라지길 반복하는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Hyper-Ego'는 새로운 차원의 레벨로 도약하는 아르테미스의 작품이다. 앞서 'Virtual Angel'과 'Icarus'를 통해 K-POP에 없던 독보적인 영상미학과 음악성을 선보였던 만큼, 'Hyper-Ego'에도 기대가 모이는 중이다.
아르테미스는 앞서 'Hyper-Ego' 소식과 함께 'Born Stunner'를 선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미국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아르테미스는 새로운 앨범과 함께 글로벌 발걸음에도 박차를 가한다. 9월 5일과 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월드 투어 'Art of BLUE BLOOD'의 시작을 알린다.
한편, 아르테미스는오는 7일 오후 1시 새 앨범 'Hyper-Ego'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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