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골프 어패럴이 완벽한 퍼포먼스를 위한 A.R.C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A.R.C 에디션은 ‘AIR, RESISTANCE, CURVE’의 약자로 물과 바람에 대한 저항력을 갖춘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해 ‘안정적이고 완벽한 필드 위의 곡선’을 추구하는 미즈노골프 어패럴의 새로운 컬렉션이다.

이탈리아의 기능성 패브릭 전문 회사인 ‘이타이(ITTTAI)’의 3layer 소재에 116년 역사와 기술력을 갖춘 미즈노의 패턴을 적용한 A.R.C 에디션은 뛰어난 착용감과 편안함으로 세심하고 완벽한 스윙을 돕는다.
겉감은 방수, 방풍, 통기성이 뛰어난 프리마 로프트(PRIMALOFT)이며, 멤브레인(MEMBRANE) 기능을 더해 체내의 땀을 외부로 배출하여,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필드 위로 부는 바람에 저항력이 강해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선사한다. 또 4way 스트레치 소재 적용으로 스윙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기존 퍼포먼스 골프웨어와 확실한 차별화를 꾀했다.
A.R.C 에디션은 남녀 자켓과 베스트, 티셔츠로 출시되며 여성의 경우 스커트가 포함된다.
자켓은 몸을 따라 편안하게 피트 되는 실루엣으로 활동성을 극대화했으며 등판에 통 패널을 적용해 스윙 시 걸림으로 생길 수 있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여기에 3중 방풍 필름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체온 유지 기능이 있어 특히 변덕스러운 간절기 날씨에 착용하기 좋다. 또한 등판 부분의 레이저 타공 로고와 피니쉬 동작 시 왼쪽 소매 부분으로 보이는 로고 웰딩 포인트 등의 섬세하게 디자인했다.
여성 베스트는 비대칭 지퍼와 어깨 접밴드 처리로 활동성을 강화했고, 헨리넥 디자인으로 내추럴한 멋을 더했다. 남성 베스트는 등판 안쪽에 메쉬 원단으로 벤틸레이션 기능을 제공하며 티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