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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연하남 주의보’ 홍석 [사진 제공 = 앤드마크]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홍석이 한·일 공동 제작 로맨스 드라마 'K-연하남 주의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K-연하남 주의보’는 한국 드라마 속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일본인 ‘모카’ 앞에 운명처럼 등장한 한국인 연하남 민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레진스낵과 일본 숏드라마 플랫폼 범프를 통해 공개됐다.
홍석은 극 중 남성미와 소년 같은 귀여움을 동시에 보여주는 속 깊은 연하남 민우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공개된 촬영장 비하인드 컷에서는 작품 속 분위기와는 또 다른 홍석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포착됐다. 촬영 전 진지하게 연기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휴식 시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까지 담기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의상 또한 블랙 자켓으로 단정하고 남자다운 분위기를, 화이트 셔츠로 편안하고 귀여운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며 ‘민우’라는 인물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홍석은 이번 작품에서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기 위해 꾸준히 연습하며 그동안 차분히 쌓아온 연기내공을 선보였다.
'K-연하남 주의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홍석은 최근 넷플릭스 '월간남친’에도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 홍석이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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