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우경(에스와이)이 퍼펙트큐(한 이닝에 모든 득점 성공)를 앞세워 이화연을 꺾고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16강에 진출했다.
![]()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우경(에스와이)이 퍼펙트큐(한 이닝에 모든 득점 성공)를 앞세워 이화연을 꺾고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16강에 진출했다. |
이우경은 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LPBA) 32강전에서 이화연을 상대로 3세트에 퍼펙트큐로 승리를 거두는 등 시종 우세한 경기를 이어간 끝에 3:1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김가영(하나카드)도 순항을 이어갔다. 김가영은 이날 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크라운해태)를 상대로 1세트를 6:11(5이닝)로 내줬지만, 2세트를 접전 끝에 11:10(9이닝)으로 잡아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3세트를 11:10(11이닝), 4세트를 11:2(6이닝)로 승리, 짜릿한 세트스코어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밖에 한지은(에스와이)은 최혜미(웰컴저축은행)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김민아(NH농협카드)는 김보름을 상대로 3:0으로 이겼다. 박정현(하림)은 팀동료 정보윤을 3:1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지연1 이마리 박수향도 16강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대회 4일차인 6일에는 남자부(PBA) 128강-LPBA 32강 2일차 일정이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다섯 번에 나눠 PBA 128강이 진행되며, 오후 3시30분과 저녁 8시30분에는 LPBA 32강이 함께 펼쳐진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