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재훈 기자]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2024 파리 올림픽 육상 여자 800m 금메달리스트이자 실내 800m 세계기록 보유자인 영국의 육상 선수 킬리 호지킨슨(Keely Hodgkinson)의 이름을 담은 첫 시그니처 선수 컬렉션인 ‘킬리 호지킨슨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의류와 풋웨어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킬리의 스피드와 집중력, 독창성을 담아냈으며, 트랙 위에서는 끈질기고 압도적인 기량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경기장 밖에서는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이는 킬리의 양면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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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나이키 |
차분한 블랙 베이스는 킬리의 절제된 자신감을 나타내고, 메탈릭 골드 포인트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유럽선수권 챔피언으로서의 성취와 더 높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을 의미한다.
의류는 ▲에어로스위프트 포켓 크롭 탑 ▲에어로스위프트 타이트 5인치 쇼츠 ▲나이키 프로 스컬프트 롱슬리브 탑 ▲나이키 프로 스컬프트 5인치 쇼츠 4종으로 구성됐다.
에어로스위프트 라인에는 향상된 냉각 기능의 드라이-핏(Dri-FIT) ADV 기술이 적용됐으며, 프로 스컬프트 라인은 톤온톤 그래픽과 새틴 스우시 디테일, 킬리의 시그니처 나이키 토네이도 로고 등 디테일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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