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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빈 [사진 제공 = 팬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아티스트 래빈(LAVIN)이 아시아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팬엔터테인먼트는 28일 “래빈(LAVIN)이 오는 5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일본 도쿄로 이어지는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BreakTHROUGH : LAVIN 1st FANC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래빈(LAVIN)은 5월 16일 타이베이를 방문한다. 그리고 22일과 23일에는 도쿄에서 현지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 24일 도쿄에서 카페 이벤트까지 마련했다.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BreakTHROUGH : LAVIN 1st FANCON'은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수록곡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는 것은 물론, 래빈(LAVIN)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래빈(LAVIN)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귀띔이다.
앞서 반(VAHN)으로 활동했던 래빈(LAVIN)은 새로운 이름과 함께 팬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선언한 바 있다. 래빈(LAVIN)은 한계 없는 예술적 비전을 통해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Limitless, Artistic Vision In New wave'의 약자로, 'A NEW WAVE OF SOUND, LAVIN'이란 슬로건 역시 눈길을 끌었다.
래빈(LAVIN)은 최근 솔로 미니앨범 'Animated'를 발표, 자신의 음악적 세계를 꺼내놓았다. 그는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로 다양한 무대에 올라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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