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유영(경희대)이 3년 만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메달 획득 기회를 맞았다.(사진: AP=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유영(경희대)이 3년 만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메달 획득 기회를 맞았다.
유영은 7일 일본 오사카 동화약품 락탭돔에서 열린 2025-2026 ISU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66점, 예술점수(PCS) 30.00점을 받아 총점 67.66점을 기록, 사카모토 가오리(일본·77.05점), 소피아 사모델키타(카자흐스탄·67.75점)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영은 이로써 지난 2022년 10월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열린 2022-2023 ISU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에서 동메달을 따낸 이후 약 3년 만에 그랑프리 시리즈 메달 획득의 기회를 맞았다.
지난달 1차 대회에서 2년 만에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 복귀전을 치렀으나 9위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든 유영은 8일 프리 스케이팅에서 메달을 노린다.
유영은 이날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수행점수(GOE) 1.26점을 챙기며 스타트를 끊은 이후 더블 악셀과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 4)을 실수 없이 소화했다. 이후 트리플 플립도 클린 처리한 뛴 유영은 이어진 레이백 스핀(레벨 4), 스텝 시퀀스(레벨 3),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 4)으로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마쳤다.
한편, 유영과 함께 출전한 윤아선(수리고)은 TES 32.06점, PCS 29.45점, 총점 61.51점으로 5위에 자리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