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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애의 사원’ 김혜준 [사진 제공 = tvN] |
[SWTV 유병철 기자]‘최애의 사원’ 김혜준의 온앤오프가 포착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4일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매주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김혜준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준이 캐릭터에 완벽 동화될 수 있었던 이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항상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은 물론, 촬영 직후에는 꼼꼼하게 모니터를 진행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집중 모드에 돌입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다름 모드가 아닌 화면 밖 김혜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소품을 들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다거나, 멀리서 카메라를 발견하자 손가락 브이를 만들고, 최애의 등신대 옆에서 상큼한 포즈를 취해 보이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이렇듯 김혜준은 카메라 안팎으로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스며들게 만들고 있다. '최애의 사원'을 통해 로코 장르까지 제대로 섭렵하며 합격점을 받은 만큼, 앞으로 남은 회차 동안 또 어떠한 예측 불가 모먼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2%를 기록했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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