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트의 여우' 박미희 감독, 흥국생명과 2년간 재계약
- 임재훈 기자 2020.04.23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지휘봉을 잡아온 '코트의 여우' 박미희 감독이 앞으로 2년간 더 흥국생명의 사령탑으로 활약하게 됐다.흥국생명 배구단은 23일 박미희 감독과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미희 감독은 2016-17 시즌 정규리그 우승, 201 ...

- 오지영, 인삼공사와 리베로 역대 최고액 FA 계약 '2억6천만원'
- 임재훈 기자 2020.04.20
- 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오지영이 리베로 역대 최고 연봉 기록을 새롭게 쓰며 원소속팀인 KGC인삼공사와 계약을 체결했다.20일 인삼공사에 따르면 오지영은연봉 2억5천만원, 옵션 1천만원으로 합계2억6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이번 계약에서 오지영의 몸값은 은퇴한 김 ...

- "배구협회, 라바리니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연장 준비"
- 임재훈 기자 2020.04.16
- 2020 도쿄올림픽의 연기에 따라 대한배구협회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과의 계약 연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구협회 관계자는 "라바리니 감독과 세부적인 내용을 이야기하지 않았다. 코로나19 탓에 모든 국제대회가 연기된 터라, ...

- 이재영, "이다영은 점프와 스피드 좋은 선수...원래 잘 맞는다"
- 임재훈 기자 2020.04.14
- 대한민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공격수로서 흥국생명의 주포로서 팀을 2018-2019시즌 여자 프로배구 통합우승으로 이끌었던 이재영이 6년 만에 동생 이다영과 한 팀에서 뛰게 된 데 대해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흥국생명 구단은 자유계약선수(FA)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 ...

- FA 미녀 세터 조송화, 이다영 품은 흥국생명 떠나 IBK기업은행에 새 둥지
- 임재훈 기자 2020.04.14
- 2019-2020시즌까지 흥국생명에서 뛰었던 조송화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IBK기업은행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14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조송화는최근 IBK기업은행과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2018∼2019시즌 흥국생명의 프 ...

- '세파이커' 이다영, "흥국생명 이적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 임재훈 기자 2020.04.14
- "박미희 감독님의 리더십과 흥국생명만의 팀 분위기가 이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였다"지난 시즌 현대건설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끈 이후 자유계약선수(FA)로 흥국생명으로 이적하면서 여자 프로배구 최고의 공격수인 이재영과의 '슈퍼 쌍둥이 라인' ...

- '클러치 박' FA 박정아, 도로공사 남는다...역대 여자부 최고 대우
- 임재훈 기자 2020.04.14
- 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뒤흔들 것으로 예상됐던 대형 스타 '클러치 박' 박정아가 한국도로공사에 남기로 결정했다.도로공사는 박정아에게 역대 프로배구 여자부 최고 대우를 약속했다.뉴스1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최근 박정아를 만나 종전 연봉(3억 ...

- '슈퍼 쌍둥이 자매' 이재영·이다영, 흥국생명서 같이 뛴다
- 임재훈 기자 2020.04.14
- 여자 프로배구의 '슈퍼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나란히흥국생명의 핑크 스파이더 유니폼을 입고 함께 코트를 누비게 됐다.흥국생명 구단은 자유계약선수(FA)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와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흥국생명은 이로써 ...

- '생애 첫 MVP' 양효진 "신인상 받지 못해 아쉬웠는데…"
- 연합뉴스 2020.04.09
- 12년 전, 신인상을 놓친 아쉬움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드는 순간 사라졌다. 13년째 프로배구 무대를 누빈 양효진(31·현대건설)은 생애 처음으로 MVP를 받으며 선수 생활의 정점을 찍었다. 양효진은 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2 ...

- '루키 득점·서브 1위' 박현주, 역대 최초 '2라운드 지명' 신인왕 등극
- 임재훈 기자 2020.04.09
- 흥국생명의 '루키' 박현주가 여자 프로배구 역대 최초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진명된 선수로서 신인왕을 거머쥐는 의미 있는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박현주는9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팀·개인상 전달식에서 신인 ...

- 현대건설 '거요미' 양효진, 생애 첫 정규리그 MVP 품었다
- 임재훈 기자 2020.04.09
- 양효진(현대건설)이 생애 첫 프로배구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양효진은 9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팀·개인상 전달식에서 기자단 투표30표 중 24표를 얻어 각각 3표를 얻은 이다영(현대건설), 발렌티나 디우프( ...

- 여자 프로배구 샐러리캡을 둘러싼 쟁점들...결론은?
- 임재훈 기자 2020.04.08
- 여자 프로배구 구단별 샐러리캡(연봉 총상한)을 둘러싼 논의가 막바지에 다다랐다.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6개 구단 단장들은 9일 오전 열리는 한국배구연맹(KOVO) 이사회에서 샐러리캡 설정을 두고 마지막 논의를 진행한다.여자 프로배구 각 구단 실무진들은 이미 큰 틀에서 ...

- '5천500득점-1천200 블로킹' 양효진, 시즌 최고 '기록제조기' 공인
- 임재훈 기자 2020.04.07
- 도드람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최고의 기록제조기는 역시 '거요미' 양효진(현대건설)이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7일 도드람 2019-2020 시즌 선수별 주요 기록을 소개했다.양효진은2019-2020 시즌이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조기에 ...

- 여자 프로배구 평균 시청률, 역대 최초 1% 벽 넘었다...남자부 시청률 추월
- 임재훈 기자 2020.04.02
- 여자 프로배구의 TV 중계 평균 시청률이 역대 최초로 1%의 벽을 넘어섰다.2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공개한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시청률 결산 자료에 따르면이번 시즌 여자부 평균 시청률은 1.05%로, 지난 시즌 0.90%보다 0.15% 올랐다.이는 V ...

- GS칼텍스 러츠, 미국으로 출국 "또 만나고 싶다"
- 임재훈 기자 2020.03.25
- 조기 종료된 2019-2020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에서 GS칼텍스가 2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한 메레타 러츠가 25일 미국으로 출국했다.러츠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이번 시즌 GS칼텍스배구단을 응원 해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팬 여러분들께서 저에게 ...

- GS칼텍스 차상현 감독 "힘들고 답답한 시간 잘 견딘 선수들 고맙다"
- 임재훈 기자 2020.03.24
- 프로배구 V리그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조기 종료됨에 따라 현대건설에 승점 1점차로 뒤진 2위로 시즌을 마무리 한 GS칼텍스의 차상현 감독이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사무국 회의실에서 남녀 프로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