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연경, 흥국생명 복귀 가능성에 일선 감독들 "뻔한 경기 많아질 것" 우려
- 임재훈 기자 2020.06.05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의 국냐 여자 프로배구 복귀 가능성에 일선 감독들의 마음이 복잡하다.김연경의 국내 복귀가 여자 프로배구 인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모든 지도자들이 동의하고 있는 가운데일부 감독들은 김연경이 흥국생명으로 ...

- '흥국생명에서 1년 더' 루시아 "김연경이 온다고? 농담이죠?"
- 연합뉴스 2020.06.04
-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에 2시즌 연속 지명된 루시아 프레스코(29·아르헨티나)가 기분 좋게 소감을 이어가다가, 갑자기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는 한국배구연맹(KOVO)이 외국인 드래프트가 끝난 뒤 준비한 영상통화에서 "아니, 김연경이 우리 팀에 온다고? 농 ...

- 흥국생명 단장 "김연경 영입 기대…빨리 결정해달라고 했다"
- 연합뉴스 2020.06.04
-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김연경(32)의 '복귀'를 기대한다. 더불어 '빠른 선택'도 요청했다. 이제 공은 김연경에게 넘어간 상황이다. 2020-2021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드래프트가 열린 4일 서울시 강남구 ...

- 러시아 국가대표 라자레바, IBK기업은행에 1순위 지명
- 임재훈 기자 2020.06.04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 프로배구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러시아 국가대표 출신의 안나 라자레바IBK기업은행으로부터 1순위 지명을 받았다.라자레바는4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0-2021 한국배구연맹(KOVO)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1순위 ...

- "배구 선수, 4년에 한 번꼴로 부상...무릎·발목 가장 많이 다쳐" 연구결과
- 임재훈 기자 2020.06.04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구 선수들은 4년에 한 번꼴로 부상을 당하고 무릎과 발목을 주로 다친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3일 배구선수 부상 예방 및 경기력 향상에 관한 연구 결과를 통해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연구는배구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

- GS칼텍스, '소소츠 삼각편대' 다시 뜬다...러츠와 재계약 확정
- 임재훈 기자 2020.06.04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19-2020시즌 프로배구 V리그에서 맹위를 떨쳤던 GS칼텍스의 '소소츠(이소영·강소휘·메레타 러츠) 삼각편대'가 다가오는 새 시즌에도 다시 출격하게 됐다.신장 206cm의 역대 최장신 외국인 선수 메레타 러츠(미국)와의 재계 ...

- 디우프, '조국' 이탈리아 구단 러브콜 뿌리치고 인삼공사와 재계약...왜?
- 임재훈 기자 2020.05.26
- 지난 시즌 KGC인삼공사 소속으로 국내 여자 프로배구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선수 발렌티나 디우프(이탈리아)가 자신의 조국이자 세계적인 배구의 강국 이탈리아 프로 구단의 러브콜을 뿌리치고KGC인삼공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디우프는 26일(한국시간) 공개된 이탈리 ...

- '계약종료' 김연경, 터키 엑자시바시 떠난다...중국 리그행 유력
- 임재훈 기자 2020.05.22
- '배구여제' 김연경이 터키 엑자시바시 구단을 떠난다.엑자시바시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경과 상호 합의 과정을 거쳐 결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엑자시바시구단은 "김연경은 두 차례 터키 슈퍼컵 우승과 ...

- GS칼텍스·도로공사, '이고은·한송희 ↔이원정·유서연' 맞트레이드 단행
- 임재훈 기자 2020.05.21
-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가 각자 보유중이던 세터와 레프트 자원을 묶어 맞바꾸는 2대 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 구단은 21일 "GS칼텍스가 세터 이원정과 레프트 유서연을 받고, 한국도로공사가 세터 이고은과 레프트 한송희를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

- 디우프·러츠·루시아·헤일리, 새 시즌 여자프로배구 외국인 드래프트 신청
- 임재훈 기자 2020.05.18
- 발렌티나 디우프(KGC인삼공사),메레타 러츠(GS칼텍스), 루시아 프레스코(흥국생명),헤일리 스펠만(등록명 헤일리·현대건설) 등 지난 시즌 여자 프로배구 무대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선수들이 다가올 2020-2021시즌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도 신청서를 제출했다.다음 달 ...

- '레전드 세터' 김사니, IBK기업은행 코치로 프로 코트 복귀
- 임재훈 기자 2020.05.09
- 현역 시절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명세터로 이름을 날렸던 김사니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지도자로서 IBK기업은행에 복귀한다. IBK기업은행은 8일 "김사니가 기업은행 코치로 새 출발 한다"고 밝혔다. 김사니 코치는 프로배구 V리그가 출범한 ...

- 현대건설 고유민, 임의탈퇴 공시...3월 시즌 종료 전 팀 이탈
- 임재훈 기자 2020.05.04
-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레프트 고유민이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최근 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고유민의 임의탈퇴를 공시했다.2019-2020시즌 프로배구 V리그 정규리그 25경기에 출전한 고유민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시즌이 중단되기 전인 지 ...

- 현대건설, MVP 양효진에 '연봉퀸' 타이틀까지 안길까
- 임재훈 기자 2020.04.24
- 2019-2020시즌 여자 프로배구 최우수선수(MVP) 양효진(현대건설)이 이재영(흥국생명)을 제치고 '연봉퀸'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쥘 수 있을까.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6개 구단은 구단 운영의 투명성 확보 차원에서 2020년 자유계약선수(FA) ...

- 현대건설 FA 황민경 3억원·김연견 2억원 계약 완료...계약기간 3년
- 임재훈 기자 2020.04.23
- 조기 종료된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우승팀인 현대건설이 자유계약선수(FA)였던 베테랑 공격수 황민경, 리베로 김연견과 계약을 체결하고 선수등록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이날 공개된 두 선수의 계약조건은 황민경이 3년간 연봉 2억8천만원에 옵션 2천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