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포천의 딸' 서연정이 고향 포천에서 열리는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은퇴 경기를 앞둔 소감을 밝히면서 그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은퇴와 함께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는 서연정은 현재 신혼 5개월을 맞은 새색시로, 당분간 신혼 생활을 즐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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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포천의 딸' 서연정이 고향 포천에서 열리는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은퇴 경기를 앞둔 소감을 밝히면서 그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은퇴와 함께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는 서연정은 현재 신혼 5개월을 맞은 새색시로, 당분간 신혼 생활을 즐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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