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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빅 엑시아 홀로그램 골프공.(사진: 볼빅)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 홍승석)이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한 엑시아 홀로그램 골프공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골프공에 홀로그램을 넣은 것은 세계 최초로, 엑시아 홀로그램은 360도 홀로그램 퍼팅라인을 넣어 정렬할 때 감각을 극대화하여 퍼팅 성공률을 높여주고, 홀로그램 특유의 반짝이는 효과로 깊은 러프나 나무가 많은 코스에서도 공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볼빅 측의 설명이다.
볼빅은 또 파워 듀얼코어로 비거리를 한층 늘린 엑시아(AXIA) 골프공도 함께 출시했다.
파워 듀얼코어는 임팩트 순간 최대한의 에너지를 축적해 공이 빠른 스피드로 흔들림 없이 직진으로 날아가도록 돕는다.
커버는 오염에 강한 F.N.C 그로시 코팅으로 내구성이 좋아졌고, 발수력이 탁월해 비가 올 때도 스핀 성능은 변하지 않는다.
볼빅 특허 기술인 '심리스 366 딤플' 덕분에 공기 저항을 줄이고 일관된 탄도의 비행이 가능해 헤드 스피드가 느린 골퍼도 안정적인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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