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세븐틴의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첫 라이브 투어에 17만여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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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세븐틴의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첫 라이브 투어에 17만여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에스쿱스X민규는 지난 24~26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CxM [더블 업] 라이브 파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애초 2회로 예정됐던 공연은 좌석이 빠르게 매진돼 3회 차로 늘었고, 이 또한 매진을 기록해 추가 좌석까지 오픈했다.
이날 ‘피에스타’(Fiesta)로 공연의 포문을 연 두 사람은 미니 1집 ‘하이브 바이브’(HYPE VIBES) 전곡과 미발매곡 ‘필’(FEEL), 개인곡 ‘쉐이크 잇 오프’(Shake It Off), ‘정글’(Jungle)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에스쿱스X민규는 “3일간 펼쳐진 가오슝 공연 내내 무척 행복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다. 다음에는 더욱 큰 장소에서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고 소회를 전했다.
또 최근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을 예고한 이들은 “세븐틴 멤버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 13명은 앞으로도 함께 끝없는 여정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 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 ‘CxM [더블 업] 라이브 파티’는 아이치, 치바, 부산, 가오슝까지 총 5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개최됐다. 온·오프라인을 합산해 투어에 다녀간 관객은 17만 명이 넘는다.
한편 에스쿱스, 민규는 세븐틴 단체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오는 5월 13~14일 도쿄 돔,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세븐틴 2026 재팬 팬 미팅 ‘야쿠소쿠’(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가 개최되고, 6월 20~21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세븐틴의 열 번째 팬미팅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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