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리에노(Lieno)가 자사 선쿠션 제품인 ‘수분 듬뿍 빅 선쿠션’의 모델로 대한민국 트롯 여제 장윤정과 자녀인 연우, 하영까지 동반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에노는 국내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로, 이탈리아어로 Lieto(행복한, 기쁜, 즐거운)와 Dono(선물, 은혜)가 합쳐진 ‘행복한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에노의 제품은 EWG 그린 등급의 원료만을 사용하는 ‘Vegen’ 및 ‘Clean Beauty’ 제품으로, 뷰티앱 ‘화해’의 20가지 주의 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주의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리에노 ‘수분 듬뿍 빅 선쿠션’은 풍부한 수분감으로 피부를 생기있게 채워주며,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호랑이풀)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진정 효과를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특히 병풀에 다량 함유된 천연성분인 아시아티코사이드와 아시아틱산은 피부상처, 피부세포의 세포 주기 촉진, 피부노화 억제 등에 쓰여온 성분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리에노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사의 ‘수분 듬뿍 빅 선쿠션’은 모델인 연우와 하영이가 사용해도 될 만큼 순하고 인체에 무해한 성분들로 만든 제품"이라며 "가수 장윤정씨도 수 많은 선쿠션 브랜드 중, 직접 사용해보고 모델을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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