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서울을 달리며 도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러닝 프로젝트 ‘서울25’는 14일부터 카카오 선물하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25는 서울 25개 자치구와 한강 코스를 하나의 러닝 코스로 연결한 참여형 프로젝트로, 참가자는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달린 뒤 지역별 메달을 수령하며 서울 완주 컬렉션을 만들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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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25런이 카카오 선물하기 사전예약을 오픈했다. [사진=서울25] |
서울25는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여행과 문화, 인증을 함께 즐기는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은 트렌드를 반영해 서울 곳곳의 명소와 러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각 지역 메달은 300개 한정 제작돼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해당 지역은 판매가 종료된다.
서울25는 “서울에 살면서도 가보지 못했던 지역을 달리면서 발견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러닝을 통해 건강과 여행,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울25는 초보 러너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고, 정식 판매는 오는 21일부터 시작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울25 공식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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