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가수 송가인이 오는 16일 콘서트를 앞두고 뜻깊은 팬사랑을 고백했다.
송가인은 16일 2024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가인(佳人)의 선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국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 |
| ▲송가인이 밝힌 '가인의 선물' 타이틀 비화 "내 노래-목소리는 팬들 위한 선물"/포켓돌스튜디오 |
앞서 콘서트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던 송가인은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를 통해 콘서트명 ‘가인(佳人)의 선물’에 담긴 뜻을 전해왔다.
송가인은 “나의 노래와 목소리는 팬들을 위한 선물이다”라며 작은 부분에도 팬사랑이 깃든 면모를 보였다. 세심한 디테일까지 챙긴 송가인은 평소 팬사랑으로 유명하다. 송가인은 성공 비결로 팬사랑을 꼽는가 하면, 공연이 끝난 후 팬들을 배웅하거나 알뜰살뜰하게 챙기는 등 일화로 주목받았다.
또한, 최근 팬들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개최, 직접 현장에 방문해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송가인은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팬들을 위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가인(佳人)의 선물’은 송가인의 팔색조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선물 같은 콘서트로, 송가인은 팬들에 대한 감사와 새로움을 더해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한편, 송가인은 16일과 17일 장충체육관에서 2024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가인(佳人)의 선물’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