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CJ제일제당은 닭 반마리를 통으로 즐길 수 있는 ‘CJ 자메이카 Style 치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CJ 자메이카 Style 치킨’은 통다리와 통날개가 붙어 있는 몸통으로 구성돼 ‘뼈 치킨’을 합리적 가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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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제일제당에서 선보인 ‘CJ 자메이카 Style 치킨’. [사진=CJ제일제당] |
특히 오븐 치킨만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은 물론 자메이카 대표 양념인 저크소스에 블랙페퍼, 마늘, 고추를 넣어 개발한 CJ제일제당만의 특제소스를 발라 ‘맵단짠(매콤·달달·짭짤)’ 맛을 구현했다.
또 기존 냉동치킨 제품과 달리 트레이에 담겨 있어 별도의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CJ 자메이카 Style 치킨’은 지금까지 외식으로만 즐길 수 있었던 메뉴를 냉동치킨으로 구현해 낸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된 맛 품질의 다양한 메뉴를 지속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023년 ‘고메 소바바치킨’을 출시하며 냉동치킨 시장에서 ‘소스형 치킨’을 성공시켰던 경험을 토대로 ‘뼈 치킨’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CJ 자메이카 Style 치킨’은 B마트를 비롯해 CJ더마켓, 이마트, 롯데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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