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디올] |
‘디올(Dior)’이 새로운 차원의 그래픽한 라인의 미니어처 버전으로 탄생한 ‘마이크로 백’을 공개한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대표백인 '아이코닉 레이디 디올 백'과 '30 몽테뉴 백'을 비롯해 '디올 카로 백'과 '새들 백' 역시 모던하면서도 대담한 감성을 입은 실루엣의 매혹적인 미니 버전으로 탄생했다.
마이크로 백은 블랙, 레드 및 라떼 컬러와 더불어 부드럽고 쾌활한 감성의 로즈 드 방, 스카이 블루, 민트 또는 툰드라 그린 컬러로도 출시돼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했던 컬러들을 향해 찬사를 보낸다.
이번 컬렉션의 다양한 아이템은 디올 하우스의 다채롭고 상징적인 액세서리와 믹스매치하여 언제 어디에나 어울리는 특별한 스타일을 손쉽게 가능하며 특히 '레이디 디올 백'은 펄 자수를 장식한 우아한 버전으로도 출시된다.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이 시대의 에너지를 가득 담아낸 매력적인 디올 마이크로 백은 24일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 및 디올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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