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컴투스는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의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컴투스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서머너즈 워: 러쉬’는 전 세계 2억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 기반의 방치형 디펜스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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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의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 [사진=컴투스]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9개 언어로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 ‘서머너즈 워: 러쉬’는 키우기 장르의 간편함에 차별화 콘텐츠인 타워 디펜스의 전략 요소가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타워 디펜스 모드인 ‘천공섬 방어전’은 일반적인 타워 디펜스 플레이 방식에 더해 로그라이크 요소를 차용한 ‘스킬 카드’ 시스템과 플레이어가 직접 사용하는 ‘지원 스킬’, 각 챕터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패턴의 몬스터와 루트, 보스 등을 통해 깊이있는 전략적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캐주얼한 느낌의 기본 챕터 외에 다른 유저들과 타임 어택 경쟁을 즐길 수 있는 챌린지 모드, 소환수들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미션 등을 갖춰 하나의 독립된 게임으로도 손색없는 방대한 볼륨을 자랑한다.
이외 조작 없이 쉽고 편하게 소환수를 성장시키고 오프라인 상태로도 즐길 수 있는 필드 스테이지와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또 게임 시작과 동시에 14마리의 필수 전설 등급 소환수를 획득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서먼로드’가 준비돼 있고, 약 70종의 소환수들의 새로운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러쉬’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10일까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유저가 ‘서머너즈 워: 러쉬’를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한 뒤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으로 게임별 보상을 지급한다.
또 오는 6월28일까지 네이버 공식 카페, 디스코드, 페이스북에서 공개되는 쿠폰 번호를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오프라인 경험치, 골드 2시간 부스터와 일반 소환서 1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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