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전국 284개 운영 점포가 100% 정상 영업 중이고, 이를 통해 근거리 장보기 슈퍼마켓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 6월23일 NS홈쇼핑의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전국 점포에서 정상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23일~7월9일 사이 일평균 매출은 6월1~22일보다 약 35% 증가했고, 5월 일평균과 비교하면 약 5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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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대방점 매장 모습.[사진=NS홈쇼] |
상품 공급도 확대되고 있다. 주요 상품군의 운영 품목을 지속 확대하는 가운데 신선식품 카테고리의 발주 대비 납품률은 98% 수준까지 회복됐다.
또 근거리 배달 서비스인 퀵커머스도 정상 운영되고 있고, 협력사와도 안정적인 상품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조항목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대표이사는 “소비자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쇼핑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비자에게는 더 큰 만족을, 협력사에는 안정적 사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경쟁력을 지속 높이고 상품과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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