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강원도 태백 출신의 선수로, 하이원리조트 오픈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임희정이 대회 첫 날 경기를 6언더파 67타의 좋은 스코어로 마쳤습니다.
하이원리조트 곳곳에 걸린 응원 현수막 가운데 단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플래카드는 역시 임희정의 응원 플래카드입니다. 이에 대해 선수 본인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강원도 태백 출신의 선수로, 하이원리조트 오픈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임희정이 대회 첫 날 경기를 6언더파 67타의 좋은 스코어로 마쳤습니다.
하이원리조트 곳곳에 걸린 응원 현수막 가운데 단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플래카드는 역시 임희정의 응원 플래카드입니다. 이에 대해 선수 본인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무호바, 고프 꺾고 윔블던 테니스 첫 결승행 …생애 첫 그랜드슬램 타이틀 '성큼'
[KLPGA] 김민주, 4년 만에 '7연속 버디쇼'…하이원리조트 오픈 1R 9언더파 '라이프 베스트'
[쇼츠인터뷰] '4언더파' 이율린, 하이원리조트 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