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강원랜드는 하이원리조트 소속 임경진 선수가 합류 첫 시즌에 LPBA 정상에 오르며 구단의 전략적 영입성과를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임경진은 지난 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을 4대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 |
| ▲ 하이원리조트 소속 임경진 선수. [사진=강원랜드] |
이번 우승을 통해 임 선수는 우승상금 4000만원과 랭킹포인트 2만점을 획득하며 시즌 랭킹 6위에서 4위로 도약했다. 개인 통산 3번의 결승 무대에 올랐던 임 선수는 이로써 LPBA 역대 16번째 우승자에 이름을 올렸다.
임 선수의 이번 우승은 하이원리조트가 올 시즌을 앞두고 단행한 전략적 선수 영입이 단기간에 결실을 맺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임경진은 팀 합류 이후 지원 속에 경기력을 끌어올렸고, 데뷔 6시즌 만에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영입을 통해 팀 전력 보강은 물론 베테랑 선수의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팀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이원리조트 구단은 “앞으로도 전략적 선수 영입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프로당구 발전과 스포츠 마케팅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