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리복 CL 레거시 아즈 청하·로꼬 화보 이미지 |
솔로 아티스트 청하와 로꼬가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의 신제품 ‘CL 레거시 아즈(CL LEGACY AZ)’ 화보를 공개했다.
리복은 이번 캠페인에는 '지금 이 순간부터 다시 나만의 인생 스토리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은 앰배서더 청하·로꼬와 함께한 ‘EVOLE YOUR LEGACY(다시 시작하는 우리의 레거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영상에서 청하와 로꼬는 레트로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루프탑 글램핑장에서 베이지와 청록색 계열의 캐주얼 룩과 CL 레거시 아즈를 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와 세련된 느낌이 공존하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CL 레거시 아즈는 리복 고유의 헤리티지가 담긴 풍부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았으며,기존 클래식 레더 레거시 제품에 대한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리복 관계자는 “CL 레거시 아즈는 리복의 클래식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러닝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과 색상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신제품으로 본인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하며 리복의 헤리티지를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복의 CL 레거시 아즈는 리복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복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2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8강' 최은우, "결승에 올라가고 깊어요"](/news/data/20260516/p179549402856588_433_h.jpg)
![[쇼츠인터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첫 출전서 8강행...서교림 "이 감을 유지한다면 4강도..."](/news/data/20260516/p179549403532860_922_h.jpg)
![[쇼츠인터뷰] 최가빈, 두산매치플레이 첫 16강 진출 "해마다 발전하는 것 같아요"](/news/data/20260516/p179535002725059_419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