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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홉 [사진 제공 = F&F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아홉(AHOF)이 아시아 8개 도시를 수놓는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홉이 오는 5월부터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홉의 첫 아시아 투어다. 아홉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개최되는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총 아시아 8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투어의 기대감을 한층 드높인다. 특히 청량한 하늘 위로 피어오르는 불꽃은 투어라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아홉의 희망찬 여정과 설렘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듯하다.
아홉 멤버는 처음 팬들과 만나는 도시도 포함된 만큼,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역량으로 글로벌 관객을 완벽하게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그간 팬미팅과 팬콘서트, 앨범 발매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입지를 탄탄하게 구축해 온 이들이 첫 투어를 통해 이뤄낼 새로운 도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홉은 데뷔 후 다양한 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그룹이다. 이들은 발매하는 앨범마다 음악방송 3관왕을 거머쥐었고, 글로벌 차트에서도 꾸준하게 두각을 드러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총 11개의 트로피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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