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홍콩 영화의 연대기를 만나는 영화제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이 오는 10월17~20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는 홍콩의 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 ‘홍콩위크 2025@서울’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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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홍콩 영화의 연대기를 만나는 영화제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이 오는 10월17~20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개최된다. (사진=HKIFFS) |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1980~90년대 클래식 홍콩 영화부터 최신 화제작까지 10편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으며, 4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홍콩 간의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여기에 홍콩 영화의 현재를 대표하는 감독, 배우들이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을 위해 내한해 한국 관객들의 만남이 성사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홍콩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서는 클래식 무비부터 감성 음악 영화, 액션, 다큐멘터리, 공포 스릴러, 가족 드라마, 실화 영화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상영작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한편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은 홍콩영화제협회가 주최하고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창조산업발전청이 후원하는 홍콩영화 순회 상영 행사로, 2022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24개 도시에서 열렸으며, 홍콩 신진 영화 제작자들의 주목할 만한 작품과 대표 고전 영화를 국제 무대에 소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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