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롯데시네마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컬래버레이션 첫 주자로 그룹 킥플립(KickFlip)이 나선다.
롯데시네마는 극장의 인프라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IP를 접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극장 전체를 아티스트의 콘텐츠로 채워 관객들에게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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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롯데시네마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컬래버레이션 첫 주자로 그룹 킥플립(KickFlip)이 나선다. (사진=롯데시네마) |
컬래버레이션의 첫 주자인 그룹 킥플립은 롯데시네마와 함께 컴백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먼저, 오는 4월27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0관이 상영관 입구부터 킥플립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킥플립 브랜드관’으로 탈바꿈한다.
또 4월21일까지 극장 곳곳에서 킥플립을 만날 수 있다. 전국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상영 전 킥플립이 직접 출연해 관람 수칙을 안내하는 ‘극장 에티켓 영상’이 송출되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로비 LED 전광판에는 킥플립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띄운다.
F&B 콤보 출시도 이어진다. 전국 롯데시네마 30곳 스위트샵(매점)에서 킥플립으로 디자인된 전용 팝콘 봉투와 영화관 콘셉트의 단독 미공개 포토카드(3종 중 랜덤 1종)가 포함된 ‘킥플립 콤보’를 론칭한다.
롯데시네마는 킥플립을 시작으로 향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형태의 컬래버레이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킥플립과의 첫 협업은 극장 공간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롯데시네마에 머무는 시간이 팬들에게 선물 같은 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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