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12년 간 이어져온 ‘컨저링’ 시리즈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컨저링: 마지막 의식’이 누적 관객수 233,11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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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12년 간 이어져온 ‘컨저링’ 시리즈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이로써 ‘컨저링’(226만)을 시작으로 ‘애나벨’(92만), ‘컨저링 2’(193만), ‘애나벨: 인형의 저주’(193만), ‘더 넌’(101만), ‘요로나의 저주’(20만), ‘애나벨 집으로’(48만),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79만), ‘더 넌 2’(36만), ‘컨저링: 마지막 의식’까지 12년간 이어진 ‘컨저링’ 시리즈의 국내 누적 관객수가 1천만 명을 달성하게 되었다.
‘컨저링’ 시리즈는 ‘워렌 부부’를 중심으로 상징적인 악령 캐릭터들과 공포, 그리고 가족애를 담아낸 공포 프랜차이즈이다.
그 중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1986년 펜실베이니아, 자신의 집에 사악한 존재가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스멀 일가를 조사하던 워렌 부부가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악령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컨저링’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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