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헤일리 스펠만(사진: 현대건설 공식 SNS 캡쳐) |
4년 만에 한국 무대에 복귀하는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의 새 외국인 선수 헤일리 스펠만이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대건설이 무릎 부상에 시달리던 외국인 선수 마야와 결별하고 새 외국인 선수 헤일리 스펠만(미국, 202cm)을 영입했다. 현대건설 구단은 27일 헤일리에 대한 이적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헤일리는 이로써 4년 만에 V리그에서 뛰게 됐다.
헤일리는 지난 2015-2016시즌 KGC인삼공사 유니폼을 입고 정규리그 27경기에서 101세트를 소화하며 776득점(서브 22, 블로킹 41), 공격성공률 35.2%를 기록했다.
헤일리의 현대건설 입단으로 올 시즌 V리그 여자부는 메레타 러츠(GS칼텍스 202cm), 발렌티나 디우프(KGC인삼공사)와 함께 3명의 2m대 신장의 선수가 활약하게 됐다.
헤일리는 햔대건설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무대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에서 다시 뛸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대가 된다."고 한국 무대 복귀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현대건설에서 연락을 받은 상황에 대해 "굉장히 놀랐다. 사실 다시 올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몰랐던 상황이라 더 놀랐다."면서도 "하지만 기쁜 소식이었고, 즐거운 마음으로 당당 오겠다고 답변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4년 전) 한국을 떠난 이후 다른 리그를 경험했다. 그래서 경험이 더 쌓였고, 과거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4년 전 경험한 현대건설에 대해 "항상 강한 팀 중에 하나였고,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는 팀이었다."고 밝힌 헤일리는 "강한 정신력을 마탕으로 최선을 다해 팀이 더 강해질 수 있도록 돕겠다. 내 몫을 다해서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