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바 인스타그램 |
인기 레이싱 모델 제바가 멋진 코스튬 플레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제바는 지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게임 전문 전시회 ‘지스타2019’에서 넷마블의 신작 게임인 ‘A3: 스틸얼라이브'의 캐릭터 '헤카미오네'로 변신했다.
‘A3:스틸얼라이브’는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과 동시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를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지원형 등 각양각색의 특색을 보유한 소환수인 ’소울링커‘ 등의 콘텐츠를 특장점으로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은색으로 물들인 헤어와 실버와 블랙이 조화로운 갑옷 차림에 붉은 색 보석으로 장식된 은색 검을 들고 포즈를 취한 제바의 모습은 마치 게임 화면 속 캐릭터 '헤카미오네'가 화면을 뚫고 튀어나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더 할 나위 없이 훌륭한 자태다.
제바는 현재 한국타이어 레이싱팀의 전속 레이싱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격투 스포츠 단체인 'AFC'의 공식 라운드걸인 '엔젤걸'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각종 미디어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다.
![]() |
| ▲사진: 제바 인스타그램 |
![]() |
| ▲사진: 제바 인스타그램 |
![]() |
| ▲사진: 제바 인스타그램 |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