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변우석 [사진 = MBC ‘21세기 대군부인’]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변우석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엔딩 맛집으로 매회 안방의 이목을 한 데 집중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이자 매주 안방의 도파민과 설렘 세포를 자극하고 있는 변우석의 ‘21세기 대군부인’ 엔딩 명장면을 살펴본다.
하나.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선포 엔딩
이안대군과 성희주(아이유 분)의 본격적인 관계의 시작. 앞서,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위해 이안대군에게 혼인을 제안했던 바. 이를 거절했던 이안대군은 결국 자신 때문에 추문에 휩싸인 성희주를 불렀다.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다며 고민 끝에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라고 선포한 이안대군은 계약 결혼으로 성희주와 엮이며 관계를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시켰고, 향후 이안대군이 보여줄 행보를 주목하게 했다. 또한 변우석의 결연하고 강단 있는 어조를 통해 표현된 파격 선포 엔딩은 단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게 했고, 단숨에 안방의 시선을 모으며 화제성까지 견인했다.
둘. ‘트라우마→보호’ 구원 엔딩
성희주와 어린 조카이자 주상 전하를 태운 차의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큰 사고가 예견된 상황. 이안대군은 빠르게 질주하는 차를 세우려 성희주의 차 앞을 막은 데 이어 가로로 차를 세우며 구원자처럼 등장했다. 어린 시절 사고로 엄마를 잃은 기억과 성희주를 잃는 상황을 겹쳐본 이안대군은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망설임 하나 보이지 않는 눈빛으로 성희주를 응시, 결국 스스로를 희생하며 더 큰 변고를 막았다. 사고 직전, 복잡다단한 트라우마와 이안대군의 결심이 그대로 담긴 변우석의 눈빛은 외롭게 살아온 이안대군의 삶까지도 이해하게 하며 안아주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자아냈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잔상을 남기며 구원 엔딩을 완성시켰다.
셋.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며” 로맨스 텐션 불 지핀 직진 엔딩
지난 방송에서 변우석은 다시 한번 성희주와의 로맨스에 화력을 더하는 키스로 엔딩을 장식하며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앞서, 성희주와 윤이랑(공승연 분)의 삼자 대면에서 자신의 트라우마를 파고든 윤이랑에 이안대군은 성희주와 요트로 바다를 가며 일탈을 감행했다. 그리고 오늘은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라는 성희주에 말에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며”라고 성희주에게 입을 맞춘 이안대군은 순식간에 안방의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변우석은 특유의 눈빛 연기로 순식간에 로맨스 텐션을 이끌었고, 이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는 한편,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를 예고하며 전개에 기대를 더했다.
이렇듯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인공으로 이안대군과 성희주의 로맨스를 밀도 있게 이끌고 있다. 또한 캐릭터가 가진 기품과 위엄은 물론, 성희주와 관계 변화, 복잡다단한 서사까지 입체적으로 구현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견인하고 있다.
특히 매회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엔딩으로 엔딩 다시 보기를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여운과 설렘을 지속시키고 있는 변우석. 이안대군의 캐릭터 설명 그대로 ‘온 국민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안대군의 매력을 완성한 변우석에게 시청자 역시 깊이 빠져들고 있다.
한편, 변우석의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