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 2026’이 서비스 6주년을 맞아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시즌2’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협업을 통해 ‘불꽃야구 시즌2’ 선수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 전용 팀과 선수카드를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한 선수카드는 총 24종으로, KBO 출신 선수뿐 아니라 현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독립리그와 대학야구 출신 선수도 포함됐다.
![]() |
| ▲ 넷마블 ‘마구마구 2026’.[사진=넷마블] |
‘불꽃야구’의 유니폼 디자인도 게임에 구현했다. 이용자는 신규 팀컬러 ‘불꽃파이터즈’를 활용해 팀을 구성할 수 있고, 협업 선수들을 수집해 실제 유니폼과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신규·복귀 이용자는 물론 기존 이용자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강화 선수 획득 미션에서 15일간 임무를 완료하면 ‘불꽃야구 선수카드 15강’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시즌 미션 이벤트로 ‘루키 선수카드 13강’을, 교환소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등급 선수카드 3종 18강’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접속·미션 이벤트에 참여하면 최대 6만 보석과 600억 거니를 받는다.
한편 ‘마구마구 2026’은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