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이들(i-dle)이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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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이들(i-dle)이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올해의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 Asia)’을 공개했다.
포브스의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은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각 산업별로 영향력을 증명한 30세 이하의 30인(팀)을 선정하고 있다.
아이들은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부문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팀)으로는 그룹 코르티스(Cortis), 엔믹스(NMIXX), 댄서 리정, 골프선수 이민지가 있다.
한편 아이들은 올해 1월 디지털 싱글 '모노(Mono)'를 발표한 후 미국 NBC '투데이 쇼(The Today Show)',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 등 다양한 미주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 이들은 네 번째 월드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오는 7월에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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