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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어스 [사진 제공 =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원어스(ONEUS)가 일본 새 싱글로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1일 “원어스가 오늘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새 싱글 ‘Under(언더)’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원어스는 지난해 발매한 일본 디지털 싱글 ‘TIME MACHINE(타임 머신)’에 이어 약 1년 만에 ‘Under’로 일본 팬들을 위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현지 팬심 저격에 나섰다.
이번 싱글은 설렘과 끌림, 그리고 진심 어린 감정을 담아 서로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동명의 타이틀곡 ‘Under’를 비롯해 ‘HITOKOTO(히토코토)’, ‘Grenade(그레네이드)’ 일본어 버전까지 총 3개의 트랙이 수록, 원어스의 다채로운 음악적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
타이틀 ‘Under’는 리드미컬한 밴드 사운드를 입힌 모던 팝 트랙으로, 중독성 있는 훅과 캐치한 리듬이 돋보인다. 원어스는 같은 공간 속 말없이 서로를 향해 이끌리는 순간을 표현한 가사를 특유의 색채로 풀어내며 글로벌 리스너들을 정조준할 계획이다.
원어스는 그간 독보적인 콘셉트가 엿보이는 음악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뚜렷한 정체성을 각인시켰다. ‘Under’ 발매로 글로벌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할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원어스의 ‘Under’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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