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플레어 유 ‘Hyper’ 플래시몹 퍼포먼스 비디오 [사진 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플레어 유(FLARE U)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 수록곡 ‘Hyper’(하이퍼)의 플래시몹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5월 5일 최립우와 강우진이 청계광장 일대에서 신곡 ‘Hyper’에 맞춰 대학 댄스 동아리원들과 함께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YOUTH ERROR‘라는 앨범명에 맞게 다양한 청춘들과 함께한 이번 이벤트는 데뷔 전 깜짝 진행된 행사임에도 구름 인파가 모이며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또한 SNS상에서도 꾸준히 화제를 모으며 플레어 유의 데뷔와 신곡 ‘Hyper’를 향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영상 초반 빨간 실로 연결되어 있던 두 사람은 다양한 스토리를 안무로 풀어내며 결국 인연은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때 플레어 유는 웅장한 단체 군무는 물론 섬세한 페어 안무까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지난 13일 발매된 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최립우와 강우진이라는 두 청춘이 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아낸 곡이다.
수록곡 ‘Hyper’는 복잡한 생각, 무거운 감정 전부 버리고, 더 위로 발이 땅에 닿을 틈도 없이 빠르게 날아오르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담아낸 곡이다. 특히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의 안무와 스토리가 이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플레어 유는 데뷔와 동시에 주목받는 신예로 떠오르고 있다. 데뷔 앨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와 뮤직차트,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고, 초동 판매량 18만 장 이상을 기록해 2026년 데뷔한 그룹 중 상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