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데뷔와 동시에 금융 브랜드의 앰버서더가 됐다.
키키는 카카오뱅크의 첫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카카오뱅크 mini'와 연계한 다양한 캠페인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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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쉽 신인 걸그룹' 키키, 카카오뱅크 앰버서도 됐다...금융군도 사로잡은 '젠지美'/스타쉽엔터테인먼트 |
키키는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와 '젠지미'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5년 3월 신인 아이돌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기록한 키키는 국내외 유수의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는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금융권까지 뻗은 영향력을 보여줘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키키는 정식 데뷔 전 데뷔 앨범 '언컷 젬(UNCUT GEM)'의 타이틀곡 'I DO ME(아이 두 미)'를 선공개하며 파격적인 프리 데뷔에 나섰다. 3주간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의 매력과 탄탄한 실력을 뽐낸 이들은 '괴물 신인'다운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어 지난 3월 24일 '언컷 젬' 앨범을 발매, '아이 두 미'를 비롯해 'DEBUT SONG(데뷔 송)', 'GROUNDWORK(그라운드워크)', 'THERE THEY GO(데어 데이 고)', 'BTG', '한 개뿐인 (ONE OFF)까지 6개의 다채로운 곡으로 독보적인 팀의 아이덴티티와 뛰어난 음악성을 각인시켰다.
실력은 물론 다채로운 비주얼과 매력으로 중무장한 키키는 음악 활동은 물론 카카오뱅크의 앰버서더로서 젠지 세대를 대표하며 더욱 그 영향력을 넓힐 전망이다.
한편, 키키는 후속곡 'BTG'로 각종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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