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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와이드앵글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오픈 2026’을 공식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iM금융오픈은 9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후원은 골프 핵심 타겟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고, 대회 개최 지역인 구미·경북 권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와이드앵글은 대회 기간 중 2번 홀(PAR3)을 포함해 진입로 및 후반 홀에 단독 광고 보드를 설치, 약 3만 명의 현장 갤러리와 TV 중계 시청자들에게 브랜드의 강렬한 퍼포먼스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박혜준(두산건설), 이세희(삼천리), 현세린(대방건설), 양효진(대보건설) 등이 와이드앵글의 26SS 컬렉션을 착용하고 출전한다.
와이드앵글은 공식 후원사로서 갤러리와 고객등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프로암 참가자들을 위해 고기능성 패딩 베스트와 모자를 협찬하며, 일반 고객 대상 ‘인사이드로프’ 프로모션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참관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 밀착형 소통의 일환으로 근처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대회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대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집결하는 KLPGA 무대 후원은 와이드앵글이 지향하는 ‘PLAY WITH NATURE’의 가치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투어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와이드앵글만의 퍼포먼스 DNA를 직접 경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투어 중심의 역동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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