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이 오는 3월7일 열리는 ‘2026 사이판 마라톤’ 일정에 맞춰 뉴발란스와 함께 런트립(Run+Trip) 테마의 ‘사이판 마라톤 with 뉴발란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이하 MRI)가 운영하는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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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켄싱턴호텔 사이판 전경. [사진=이랜드파크] |
올해로 18회를 맞는 ‘2026 사이판 마라톤’은 세계육상연맹(WA)과 국제 마라톤 및 거리 경주 협회(AIMS)의 인증을 받은 대회로, 다양한 코스(풀코스, 하프코스, 10㎞, 5㎞)를 운영한다.
마라톤 참가와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는 2026 사이판 마라톤 일정을 포함해 3월5~9일 투숙할 수 있고, 3박 또는 4박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2월28일까지 접수받는다.
패키지 구성은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 1박 ▲2026 사이판 마라톤 참가권 2인 ▲올인클루시브 식사(1일 3식) ▲뉴발란스 러닝화 대여 ▲뉴발란스 굿즈(모자·니삭스·빅타월, 선착순 제공) 등이다.
패키지는 성인 2명 기준으로 성인 1명당 만 12세 미만 소인 1명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고, 3박 이상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또 마라톤 참가자에게는 완주 시 기념 메달, 티셔츠, 디지털 또는 프린트된 완주 인증서가 제공된다.
켄싱턴호텔 사이판 관계자는 “패키지 하나로 러닝과 휴양은 물론 뉴발란스 러닝화와 굿즈까지 체험할 수 있어 런트립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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