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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아름 인스타그램 |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노아름(전북도청)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일상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노아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상복 차림에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표정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아름은 경기복이 아닌 평상복 차림에다 헬멧에 감춰져 있던 금빛 단발 머리, 그리고 여성미 넘치는 자연스러운 미소를 드러내면서 패션 화보 속 모델을 연상 시키는 멋스런 자태를 뽐내고 있다.
쇼트트랙 대표팀 막내 이유빈이 찍어준 사진이라는 사진들을 게재하면서 노아름은 "별 것 아닌 이유로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 #하늘이예뻐서 #날이좋아서"라는 메시지를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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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아름 인스타그램 |
노아름은 지난 7일에는 경기중 미소를 짓고 있는 표정이 포착된 사진을 올려 놓으며 "내가 봐도 스케이트 타는거 즐거워보인다"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노아름은 지난해 11월 30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19-2020 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 이틀째 여자 1,000m 결승에서 극적인 역전 레이스를 연출하며 1분32초168의 기록으로 수잔 슐팅(네덜란드, 1분32초442)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이 종목에서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금메달을 따냈다.
최근에는 지난 9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9-2020 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최민정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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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아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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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아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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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아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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